당신의 마지막 문장이,
누군가의 첫 페이지가 됩니다
읽은 것을 올리면, 읽고 싶은 것이 생깁니다.
대학생과 직장인이 함께 책장을 나누는 공간.
지금까지 1,240+편의 감상문이 올라왔습니다
Why 읽다
혼자 읽으면 절반만 남습니다
쓰면 오래 기억됩니다
감상문 한 편을 쓰고 나면 그 책은 평생 당신 안에 머뭅니다. 기억은 기록이 됩니다.
같은 책, 다른 시선
같은 책을 전혀 다르게 읽은 누군가의 문장을 만나는 순간, 생각이 넓어집니다.
당신의 문장이 연결됩니다
감상문 한 편이 누군가의 다음 책이 됩니다. 독서가 혼자가 아닌 이유.
How it works
3단계로 끝납니다
책을 다 읽어요
장르, 분량, 완독 여부 상관없어요. 읽다 만 책도 괜찮아요.
감상문을 자유롭게
세 줄이든 세 페이지든. 형식 없이, 분량 제한 없이.
올리면 반응이 달립니다
비슷한 취향의 독자들이 당신의 문장에 반응합니다.
이달의 감상문
어떤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직접 올린 독자들의 진짜 목소리입니다
채식주의자
한강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동안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았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거부한 것 같았다.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나의 이야기이기도 했고, 내 엄마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소설인데 다큐멘터리 같았다.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어릴 때 읽었던 것과 완전히 달랐다. 같은 문장인데 다른 책을 읽은 느낌. 나이가 든다는 게 이런 건가.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따뜻하다는 말이 이렇게 정확한 책이 있을까. 읽는 내내 뭔가 안심이 됐다.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인간의 순수함과 행복은 사람들마다 동일하지 않다.
젊은 날의 초상
이문열
"지식의 감옥을 벗어나 매 순간의 삶을 긍정하고 실천하며 나아가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저에게 남긴 가장 큰 …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쓰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솔직하면 충분합니다.
당신의 감상문,
여기서 시작하세요
지금 올리면 이달의 추천 감상문에
선정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