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오가는 곳에서,
문화가 시작됩니다
읽다가 출판사는 20대 독자들과 함께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교환독서 커뮤니티로 시작해, 당신의 이야기가 책이 됩니다.
치고 빠지는 교환독서
동아리는 부담스럽고, 딱 한 번만 경험해보고 싶다면.
읽다가 출판사가 판을 깔아드립니다.
읽은 책 한 권
인상 깊게 읽은 책 한 권을 들고 모임에 나옵니다.
낯선 독자와 교환
처음 만난 사람과 서로의 책을 바꿉니다.
2주 뒤 다시 만남
각자 읽은 후 감상을 나누는 마무리 모임.
보증금 시스템
참가 시 보증금 2만원을 운영진에 맡깁니다. 2차 모임까지 완주하면 전액 반환, 잠수 시 출판사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서로 믿고 교환할 수 있는 구조를 위한 장치입니다.
읽다가 출판사의 이유
출판은 독자에서 시작됩니다
민음사, 문학동네, 창비가 독자를 위한 출판사라면,
읽다가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독자가 저자가 됩니다
감상문 한 편, 교환독서 한 번이 쌓여 책이 됩니다. 읽다가 출판사는 독자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보냅니다.
책이 사람을 연결합니다
같은 책을 전혀 다르게 읽은 낯선 사람과 나누는 대화. 교환독서는 책을 통한 진짜 연결입니다.
당신의 취향이 출판됩니다
이 시대 20대가 무엇을 읽고 어떻게 느끼는지, 읽다가 출판사가 함께 기록하고 출판합니다.
How it works
3단계로 끝납니다
책을 다 읽어요
장르, 분량, 완독 여부 상관없어요. 읽다 만 책도 괜찮아요.
감상문을 자유롭게
세 줄이든 세 페이지든. 형식 없이, 분량 제한 없이.
올리면 반응이 달립니다
비슷한 취향의 독자들이 당신의 문장에 반응합니다.
독자들의 감상문
어떤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직접 올린 독자들의 진짜 목소리입니다
채식주의자
한강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동안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았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거부한 것 같았다.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나의 이야기이기도 했고, 내 엄마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소설인데 다큐멘터리 같았다.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어릴 때 읽었던 것과 완전히 달랐다. 같은 문장인데 다른 책을 읽은 느낌. 나이가 든다는 게 이런 건가.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따뜻하다는 말이 이렇게 정확한 책이 있을까. 읽는 내내 뭔가 안심이 됐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쓰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솔직하면 충분합니다.
당신의 감상문,
여기서 시작하세요
지금 올리면 이달의 추천 감상문에
선정될 수 있어요.